발굴 스토리


나니와노미야 유적에서는 1954년부터 시작된 발굴 조사를 통해 아스카시대의 나니와노미야 전기(이하 ‘전기’), 나라시대의 나니와노미야 후기(이하 ‘후기’)라는 중복된 두 시기의 궁전 유적이 발견되어 일본의 고대사를 다시 쓰는 많은 학술 성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. 이 지역은 오사카시의 도심부에 위치하기 때문에 유적의 보존이 매우 어려웠지만, 조사의 중심이 된 야마네 도쿠타로 박사의 끈질긴 보존 운동이 결실을 맺어 현재까지 약 14.5ha가
국가사적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. 일본의 고고 유적 가운데 도심부에 이 정도로
넓은 범위가 보존된 것은 극히 드문 사례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.


1913년 |
태평양전쟁 전, 육군시설의 공사 현장에서 나라시대의 수막새가 발굴되어 1916년에 학회에 소개된다. ![]() |
---|---|
1954년 |
전년도의 호엔자카 주택 건설 현장에서 망새 조각이 발견된 것을 계기로 그 부근에서 1차 발굴 조사를 시작. ![]() |
1957∼68년 |
전기·후기 모두 다이리(금중) 지구의 발굴 조사가 진행된다. ![]() |
1961년 |
후기 다이고쿠덴, 다이고쿠덴 후전 발견. ![]() |
1962년 |
후기 다이고쿠덴 유적 주변에서 정부의 합동청사 건설이 계획되어 |
1964년 |
후기 다이고쿠덴인과 다이리 정전의 범위가 국가사적으로 지정(제1차 지정). |
1969년 |
전기 동방 간가(관아) 지구의 건설 계획과 관련해서 유적 보존의 재판. |
1970년 |
후기 다이고쿠덴의 전면 발굴 조사. ![]() |
1971∼76년 |
후기 다이고쿠덴인의 사적 정비. ![]() |
1974년 |
다이리 지구를 횡단하는 한신 고속도로의 고가를 지상으로 내리도록 계획 변경. 중추부의 유구가 보존된다. ![]() |
1976년 |
다이리와 조도인이 국가사적으로 추가 지정(제2차 지정). ![]() |
1986년 |
나니와노미야 후기의 조도인 일부를 국가사적으로 추가 지정(제3차 지정). |
1987년 |
전기 다이리 서방 간가, 고분시대의 대규모 창고군(호엔자카 유적) 발견. 보존 운동이 전개된다. ![]() |
1993년 |
전기 궁성 남문(‘스자쿠몬’) 발견. ![]() |
1997년 |
전기 다이리 서방 간가의 북서쪽에서 석축 수리 시설을 발견. ![]() |
1999년 |
‘戊申年(무신년)(648년)’이 표기된 목간이 궁역 ![]() 大阪府文化財センター提供 (原資料:大阪府教育委員会所蔵、大阪府指定文化財) |
2001년 |
전기 다이리 서방 간가와 고분시대 창고군의 발견에 의해 국가사적으로 추가 지정(제4차 지정). 사적 명칭이 나니와노미야 유적 부 호엔자카 유적으로 변경. 오사카 역사박물관 개관. |
2005년 |
조도인의 동부, 다이리 지구의 서부가 국가사적으로 추가 지정(제5차 지정). |
2005·06년 |
전기 동방 간가 지구 동북부에서 누각풍 건물을 발견. |
2007년 |
위의 성과에 의해 동방 간가 지구 동북부가 국가사적으로 추가 지정(제6차 지정). |
2013년 |
전기 동방 간가 지구의 남반부가 제7차 지정. |
2022년 |
‘나니와노미야아토 공원 Park-PFI 프로젝트’가 시작. ![]() |
2023년 |
전기 다이리 후전의 북쪽에 새로운 구획의 존재를 확인. ![]() |
提供元記載の無い写真は一般財団法人大阪市文化財協会提供
나니와노미야 유적 사적 지정 범위와 연도
